千年經っても愛してる 옵화들 좌담회 중에서,



코니땅 : 가장 추천할 만한 장면은 말이죠... 저기...

코야삥 : 이 장면이 괜찮아라고 할 만한곳,
             내연기 쵝오라고 할만한 부분은?

코니땅 : 베스트 오브 오레(俺)?

코야삥 : 오레(俺)..!

코니땅 : 베스트 오브 오레 어딜까나...
             연기할 때 재미있었던 부분은, 저기...
             그 두사람이 ** 하고..

코야삥 : 으응? 뭐뭐뭐뭐뭐...?

코니땅 : 두사람이 **를 하고..

코야삥 : 에에에에에에?

코니땅 : 저기, 두사람이 **를 하고!!

코야삥 : 아, ** ?!

 



전철에서, 천년이 지나도 사랑하고 있어 (←제목봐 어우, 닥살;;;)
드라마본편과 프리톡 들으면서 집으로 왔는데, 조냉 뒤집어져
미친년마냥 웃어버렸다. 공공장소에서 표정관리 해야하는데
당췌 표정관리 힘들게 하는 옵화들의 에로쎈쑤! 풉합합합~






 

Posted by 재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