るろうに剣心
明治剣客浪漫譚
維新志士への鎮魂歌 劇場盤  オリジナル・サウンド

바람의 검심, 메이지검객낭만담
유신지사에의 진혼곡 오리지날 사운드 트랙

 

켄신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건, 역시 추억편이다
토모에와 켄신의, 심장을 도려내는 아픔이 이런것일까 싶은.. 그들의 애절한 사랑
절제된 영상미에 가슴 시리도록 애뜻함을 더해주었던 이와사키 타쿠의 음악
몇년이 지나도 추억편, 세글자만 떠올려도 가슴이 콕콕 아파오면서 목매이고
눈가에는 어느덧 저절로 눈물이 맺힌다.

근데 추억편 못지 않게 감성을 잡아 흔드는, 극장판의 OST
오늘따라 조냉 땡겨서 시디장 구석구석을 디져 겨우 건져내 찾아 들었다,
(낼모레 일본가야 할 이뇬, 짐은 안챙기고 엉뚱한 짓만 하고 자빠졌으니..orz)

이와사키 타쿠의 추억편의 OST가 워낙 대단해서
극장판은 그다지 뜨지(?) 못한것 같지만
음악은 일본 쵝오의 뉴에이지 아티스트, 이시와로 타로상이 작곡해
추억편 못지 않는 가슴 저미는 선율로 가득하다.


 

극장판은 아무래도 티비판의 연장선이라 그런지 OVA인 추억편에 비해,
작화며 퀄러티가 좀 많이 떨어지는 느낌;
게다가 추억편을 먼저 접하고 극장판을 봤던지라 그닥;;;

 

↑ 켄신과 대립관계였던 유신지사, 성우는 이노우에상으로 기억한다
그때는 멋모르고 이노우에상을 존경하고 좋아했던지라 모에하면서 보았지만
올해 아트비젼의 마츠다 사장의 여자성우 지망생 성추행을 계기로
이노우에상의 성추행 비리도 밝혀져서(?, 대놓고 밝히진 않았지만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연기 잘하면 뭐하는가, 사람이 인간 됨됨이가 되야지
나이 쳐 먹을대로 먹고, 어린 여자 성우들 가지고 놀면 잼있을까 =_=;;;
3번인가 4번인가 이혼하고 4~5번 결혼한 이분
성우팬으로 목소리만 모에하면 장땡이다 싶어서 개인사까지 들먹거리고 싶진 않았었지만
나이만 조냉 많이 쳐먹고 어른답지 못한 이분,
성우가 연기만 잘하면 됐지라고 하면 그닥 할말 없지만
사람이 나이 50을 넘게 쳐 먹으면 자기 얼굴에 책임을 질 줄 알아야 하거늘..
여전히 바람기 주체못해, 어린 소녀들까지 넘보는 이분
조냉 밥맛없다

켄신 극장판 OST 듣다가 어느덧 삼천길로 빠져버린 이뇬..(..);;;;;





바람의 검심 극장판 OST中, her most beautiful smile







Posted by 재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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