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스못쨩의 1월 15일 일기
が遅いのは、かなり働いているから。
昨日は年始初の山場。
頑張ったね。
ご褒美に焼肉。
マネージャーと。
「俺」について語る。
今後の「俺」への希望をお互い語る。
ある意味「俺」達は商品。
売られるための努力をし、売ってもらう。
安売りはしない。
ハイクオリティーを貫けば、価値はあがる。
まだまだ、高みへ。
こういうディスカッションは大事だ。
일기가 많이 늦어진것은, 조냉 열심히 일하고 있기때문에.
미안합니다.
어제는 올해 들어 처음으로 고비.
열심히 했어.
포상으로 불고기.
매니져와.
「나」에 대해서 얘기했다.
앞으로의 「나」에게 바라는 희망을 서로 이야기 했다.
어떤 의미 「우리」들은 상품.
팔리기 위하여 노력을 하고, 팔리게 한다.
염가판매는 하지 않는다.
하이퀄리티를 관철하면, 가치는 오른다.
아직아직이다, 더 높은 곳을 향해.
이러한 디스커션은 귀중하다.
야스못쨩, 올한해도 또 열심히 조냉 달려주세요!!!
재피도 조냉 뜨겁게 모에모에~♡,.♡~ 달릴테니까요!!
3월에 일본가게 되면, 가자마자 젤먼저!!! 야스못쨩의 굿즈 지를거에욤!!!
야스못쨩이 바라는 높은 곳을 향햐여, 화이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