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ラジオ「癒されBar若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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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 방송분의 게스트로 나온 나깡에게서,
나깡 취향에 첨으로 딱하나 맞는게 나와서 혼자 므흐흐흐흐;;;;;
나깡 : 들고양이랑 가끔 장난칠때라던지..
맘이 풀어지곤 하더군요
미요시상 : 아~ 그럼, 변덕스런 여자를 좋아하는군요?
나깡 : 변덕스런...?!
와카모토상 : 하하하하하
나깡 : 그렇네요.
좀 변덕스러우면서 좀 까칠한(悪い) 느낌의 여성이...
↑저기, 나깡사마
울엄마는 날보고 너무 변덕스러워서 칠면조스럽다고 할정도거든;;;
게다가 흑둥이재피가 한 성질해서 좀 까칠까칠해
이로지로에 빵빵한 옷빠이는 아니지만;;;
흑둥이재피, 변덕에 까칠까칠하니 나랑 사귈래?ㅋㅋㅋ
와카모토상 : 저말이지, 여기 있는 여자들 모두 변덕스러워~
눈화들 : 오늘, 무슨말씀을 그리하시는지~
나깡 : 추천해 주시는건가요, 지금..
나카시마상 : 확실히 개보다는 고양이랑 가깝죠.. 기분같은게..
나깡 : 고양이타입같은 분들이 많군요. 여성은...
미요시상 : 여성은.. 이외로...
미요시상 : 즐거운 추억이 잇빠이 있으면 좋겠군요..
젤 먼저.. 유상은 어떻습니까..?
나깡 : 졸업입니까.. 추억이라..
그치만 역시... 전혀 만나지 않게 되었습니다만.. 가끔식 연락을 하면서..
"최근 활약 하고 있구나"라는 멜을 받으면 굉장히 기쁘더군요
미요시상 : 잘나가는 성우니까!
↑ 이분 아까부터 맞는 말씀만 하시는구만~
나깡 : 왠지 가시가 있네?!
미요시상 : 없어요, 없어요!!
나깡 : 없습니까?
미요시상 : 없어요~
나깡 : 그런멜을 받으면 굉장히 기쁘구요, 좀더 열심히 해야겠구나..라고..
미요시상 : 가끔은 모르는 사람에게서도 멜이 오거나 해요?
나깡 : 모르는 사람?!!!
미요시상 : 그게 아니라, 친구의 친구..라고 하긴뭐하지만, 뭐랄까..
나깡 : 그다지 친하지 않았던 사람...?
미요시상 : 그래요,
나깡 : 아, 있어요, 멜이오는데 "누구누구상의 싸인 좀 받아줄래?" 이런멜이..
미요시상 : 아.. 그렇건도 있지요. 있어요
나카시마상 : 에? 멜로 와요?
미요시상 : 전화라든지 멜이라든지 다 있어요
나깡 : 전화로 옵니까?
나카시마상 : 에, 그게 아니라.. 저는 구세대라서인지..
미요시상 : 전보를 쳤습니까?
나깡 : 전보 ㅋㅋㅋ
나카시마상 : 멜을 교환하는 습관이 없었으므로
중딩때나 고딩때도 그랬지만.. (상대방의) 주소를 몰라요
나깡 : 그런것도 있을 수 있겠네요..
나카시마상 : 그래서 (주소를) 몰라요...
나깡 : 이런일도 있었는데요, 집에 (친구라고 사칭하는 사람의) 전화가 왔을때,
엄마로부터 전화가 와서... 부모님이 심상치않게 생각하고
"누구누구 알고 있니? 네 친구라던데? 네 친구 맞니?" 라고 한적이 있어요
↑ 일본에 살면 함 해보고 싶음 ㅋㅋㅋ
나깡 여친인데요~ 라고 나깡집에 전화해서;;;;;;
눈화들 : 무서버~ 조심해야겠군요
나깡 : 최근 (그런전화) 조심하세요
미요시상 : 유상, 다음 사연 부탁합니다
나깡 : 이야사레 네임, 프라치크상,
와카모토상, 미요시상 게스트 성우님들 안녕하세요
항상 잘 듣고 있습니다. 듣고 있으면 굉장히 즐거워지므로
앞으로도 즐거운 방송 부탁드립니다.
거두절미하고, 저의 이야기 좀 들어주세요
요즘 잠을 자도 자도 몸의 찌부둥함이 사라지질 않네요...
(이하생략)